네이버 뉴스 기사의 본문이 너무 큰 폰트로 보여서 그리스몽키 스크립트를 작성하였다.
Firefox의 부가 기능으로 GreaseMonkey를 설치해야 한다.
폰트는 맑은고딕으로 바꾸고 폰트사이즈는 13px로 줄였다. 보통 Firefox를 이용해 웹페이지의 게시물을 읽을 때 적당한 폰트의 크기는 11~13px인데, 네이버 뉴스 기사의 폰트가 애초부터 너무 큰 터라 조금만 줄였다.
지난 번의 VoigtClub 폰트 크기 조정하는 것과 달리 네이버의 DIV 엘리먼트에 id를 잘 달아놔서 페이지 렌더링에 부하가 걸리지 않는다. DIV 속성으로 class만 사용했었는데 id를 왜 써야 하는지 Javascript를 작성하면서 깨닫게 되었다.
네이버 뉴스 페이지에서 div 엘리먼트의 id가 unique하지 않은 버그가 있어서 약간 수정하였다.